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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Categorie: All (740 Photos) Page 97 / 148 pages.


[Etc] 코르크마개? by GyonG [Show Big Pictures]

1005. @2006-03-28 19:38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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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5L 콜라병을 열다가 공기총 소리가 났다. 냉동실에 살짝 얼렸더니 입구 부분만 살짝 얼었던 모양이다. 뻥 하는 굉음^^ 과 함께 무언가 날라갔는데, 알고보니 살짝 얼어 있던 콜라였다.

신기해서 사진 한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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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Food] 마르셰 by GyonG [Show Big Pictures]

1003. @2006-03-25 19:13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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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짓을 또 했다. 지난번보다 높이 쌓았는데, 이번엔 아래축을 고구마가 튼튼히 받쳐 주었고, 윗부분은 저 엉켜 있는 푸성귀와 단호박으로 처리했다.

엉켜 있는 풀에 단호박을 대니 완전 철근콘크리트다. 아주 튼튼했다.

사람들이 모두 수근댔다. 샐러드를 주문한 사람들은, "야 우리도 저렇게 가져가자" 내지는 "배워 배워" 였다. 저 쟁반을 들고 내 자리로 가는 동안 사람들이 한 말 중 하나는 "야, 사람 되게 많이 왔나봐" 였다. 애기 포함 셋 뿐이었던 창시니는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고 한다 ^^

원래 누나들이 애들 델고 오면 보여주려던 신공인데. 쩝쩝.
명 : 멋져멋져 푸핫 ( 03.27 19:17 125.7.201.154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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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4. @2006-03-25 19:23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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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번보다 더 많다. 결국 높이쌓기 신공의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 주었던 고구마는 한접시 가득 남기고 말았다.

잔뜩 먹고도 - 여기에 다시한번 몽골리안 머시기, 콜라 추가 - 이번엔 생일 만원할인 쿠폰을 써서 만삼천원 내고 왔다.

마르셰 40% 할인 행사가 31일 종료된다는 것이 매우 아쉽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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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Food] 머핀 by GyonG [Show Big Pictures]

1002. @2006-03-25 12:32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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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핀을 한번 더 구워봤다. 전에 사 두었던 믹스를 썼더니 좀 달다. 이번엔 토핑이 가라앉지 않도록 절반 구웠을 때 올렸다.

일요일에 대성이 결혼식에 들고가서 선배커플을 놀래켰다 ^_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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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Etc] 접촉사고 by GyonG [Show Big Pictures]

999. @2006-03-21 18:29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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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판 세 장이 모두 흠이 났다. 뭔가 대충 때울 방법은 없을까?
데이니 : 심하게 긁혔는데 도색하기 귀찮으면 어케 내 메니큐어 라도 드릴까? ㅋㅋㅋ ( 03.24 19:33 61.74.108.88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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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0. @2006-03-21 18:3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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긁힌 자국. 세 장의 판에 모두 흠집이 났고, 철판은 도색만 해도 되는데, 검은 띠 부분은 보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범퍼 껍데기를 모두 갈아야 한다고 한다.

견적 금액은 도색 28만원 + 범퍼커버 교환시 10만원추가 였다. 같은 운전자로서 마음이 살짝 아프지만 그 차가 잘못했고 해서 30만원을 받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. 오늘 입금해 준단다.

현금 30만원을 받고 나면 그 돈 들여서 도색을 하게 되긴 할까? -_-
명 : 안하실것같은데요 ^^; ( 03.24 14:01 125.7.201.154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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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1. @2006-03-21 18:30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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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고를 낸 차량. 후진 하다가 내 차에 박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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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Food] 명근생일 by GyonG [Show Big Pictures]

995. @2006-03-20 01:46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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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폰지케익을 만들고 (이제 도사가 다 됐다^^) 세 장으로 자른 다음 중간 장을 치즈케익 만드는데 쓰고 남은 두 장으로 생크림케익을 만들었다.

좀 더 큰 무늬를 만들기 위해서는 더 큰 도구를 써야 하나보다. 얇은 빵칼로 아이싱 하다가 툭툭 쳤는데 생각보다 임팩트가 작은 느낌이다.

스폰지 사이에는 딸기 슬라이스와 호두 갈아서 볶은 것 첨가.
MK : 딸기가 너무 달콤하고 맛있던데요~ ( 03.20 10:55 125.7.201.154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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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96. @2006-03-20 01:46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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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케익에 슈가파우더를 뿌린 모습. 갈라진 것이 보기 안좋아서 파우더를 좀 많이 뿌렸다. 뿌리다가 물방울이 떨어져서 이 뒤에도 더 뿌렸다 -_-

살짝 먹어보니 달다-_-
데이니 : 마이 달아보이는데 ㅋㅋㅋ ( 03.24 19:34 61.74.108.88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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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97. @2006-03-20 10:27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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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익에 촛불을 밝히고..

포장할 박스가 마땅치 않아서 베이직박스 뚜껑에 담아서 다시 큰박스에 담은 다음 차로 가져왔다. 보통은 차도 안 가지고 다니는데..

아래 박스는 치즈케익
감자박스 : 맛있었 어요~ ㅎㅎ ( 03.20 10:47 125.7.201.154 )
MK : 감동의 눈물이~~~ㅠ.ㅠ~ ( 03.20 10:54 125.7.201.154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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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98. @2006-03-20 10:32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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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케익 자른 모습. 다이어트중이지만 내가 만든 치즈케익의 맛이 궁금하여 조금만 먹어봤다. 중간중간 섞여 있는 머랭이 촉감이 좋았다. 머랭이라는 놈은 참 신기한 것 같다.
MK : 아..김책임님이 다이어트 중이라 안드신거였군요.. ( 03.20 10:53 125.7.201.154 )
데이니 : 나도!!!!! 'ㅠ' ( 03.24 19:34 61.74.108.88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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